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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광고에 대한 이해
리워드 광고 생태계에서는 유저가 광고 참여 과정에서 리워드를 받는다.
일반 디지털 광고의 집행 과정은 다음과 같다.
광고주(대행사, 랩사 포함) → 매체사 (A지면 광고, B지면 광고, C지면 광고) → 유저
리워드 디지털 광고 집행 과정은 일반 디지털 광고 집행과는 조금 다르다. 매체사에서 각 지면에 유저가 클릭 등 이벤트를 발생시켰을 때, 이를 보상으로 포인트를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4년은 리워드 광고의 대중화가 실현된 해이다.
- 광고주: 리워드 광고 운영 전략 다각화
- 매체사: 리워드 광고 대중화의 포문
- 유저: 리워드 광고에 가볍게 참여
이는, 플레이어 별 리워드 광고의 대중화를 이루었다.
매체사: 리워드 광고 대중화의 포문
리워드 광고 시장이 캐즘을 넘어서게 만든 매체사의 변화, 도달 가능한 유저는 3천 만명에 이른다.
리워드 전용앱(게임 오퍼월), 멤버십앱, 콘텐츠 오퍼월 등 소수 혁신 그룹이 이끈 전통적인 리워드 광고에서 시작해 혜택존 대중화(자체 구현, 리워드 네트워크 협업)를 이끈 얼리어답터 매체들의 대중화를 위한 성공방정식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더 나아가 신규 카테고리로 매체 확산이 된 초기 대중 매체 그룹에 진입하여 혜택 중심의 리워드 제공 방식이 등장했다.
토스, 네이버 페이, 카카오 페이에서 현재는 지그재그, 지마켓, 케이뱅크, 페이코 등 여러 매체가 등장하였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리워드 광고 지면'을 운영하게 됐을까?
업계가 어려워지면서 수익화가 대두되는 이유와 함께, CJ ONE이 '구글 애즈'는 안 넣어도 '버즈베네핏'은 넣는 이유는 단순한 수익화가 아닌 '유저 경험'에 있다.
리워드 강고 지면을 삽입한다면, 유저의 리텐션과 수익화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 매체사 X | 리워드 광고 저 민감 그룹 | 리워드 광고 고 민감 그룹 |
| 재방문율 | 본 앱의 재방문율 동일 | 70 ~ 80% |
| 수익화 | 인 당 광고 평균 일매출 10원 | 인 당 광고 평균 일매출 40원 |
그렇기에, 오직 리워드 광고로만 도달 가능한 매체와 유저가 생기게 된다.
유저: 리워드 광고를 이벤트처럼 참여
유저들은 이를 '이벤트'처럼 인식하고 있다. 유저는 어디까지 '광고'라고 느낄까?
유저들은 이벤트 같은 광고, 창의적인 리워드 광고라고 인식하고 있다.

유저가 참여 가능한 리워드 광고의 종류는 더 다채로워지고 있다.
'노출형 광고', '액션형 광고', '구독형 광고', '퀴즈형 광고', '숨은 그림 찾기', '저장'이 2023년까지의 광고 종류였다면, 2024년까지는 '장소 저장', '음악 듣기', '웹툰 보기', '숏폼 영상 보기', '포춘쿠키 열기', '콘텐츠 읽기', '설문조사 하기', '어플 함께 켜기', '보상형 키우기 게임', '무지출 챌린지 게임', '지출 줄이기 의리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가 늘어났다.
2025년에는 더 추가되어 '리테일 협력 광고' 등 전보다 더 다채로워질 예정이다.
광고의 패러다임은 꾸준히 새롭게 제시되고 있다.
광고는 커뮤니케이션으로 볼 수 있는데, 초기 온라인 광고는 널리 알리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러나, 2010년이 되어서 광고가 정보 제공의 목적이 되어 타겟팅 광고로 발전했고, 2014년부터 광고에서 보상이 나타나 리워드 광고가 시작됐다. 2020년도부터 단순히 보상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재미까지 더해 체험형 광고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각각의 패러다임 속에서 기술이 고도화되고, 이 모든 패러다임은 통합되어 재탄생한다.
타겟팅 광고는 리타게팅 광고로, 리워드 광고는 리워드 액션형 광고, 리워드 노출형 광고, 리워드 구독형 광고에서 더 나아가 현재 '리워드 리타겟팅 광고'로 이어졌다. 또한, 리워드 퀴즈형 광고에서 더 나아가 리워드 '멀티미션 광고'로 유저 맞춤의 여러가지 미션을 수행하여 보상을 받으며 유저들이 참여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단순히 '리워드 광고'만으로 해결이 가능할까? 아니다.
광고의 패러다임은 계속해서 새롭게 제시되고 있다. 광고는 커뮤니케이션을 탭핑하고 있고,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어느 하나가 정답이라고 할 수 없다.
유저층의 대중화와 동시에 리워드 지급 규모도 커지고 있다.
리워드 광고 경험 유저 수는 연평균 10% 성장하고 있고, 리워드 총 발행량의 성장은 연평균 17%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대중성을 띤 미드 유저그룹이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 2023년보다 2024년의 헤비 그룹 유저보다 미드 유저 그룹과 라이트 그룹 유저의 비율이 상승하였다.
그러나, 한 단계로 더 쪼개어 분석하면 연령대별로 상이한 리워드 광고 참여 패턴을 확인할 수 있다.
| 15 - 19 | 20 - 29 | 30 - 39 | 40 - 49 | 50 - 59 | |
| 광고 참여 난이도 | 소요시간 1초~10분 긴 단계 광고 참여 수용 |
소요시간 무관 긴 단계 광고 참여 수용 |
소요시간 무관 긴 단계 광고 참여 수용 |
소요시간 1분 내외 선호 1 ~ 3 단계 복잡도 선호 |
소요시간 1분 내외 선호 1 ~ 3 단계 복잡도 선호 |
| 주 참여 광고 리워드 단가 | 저단가 / 고단가 | 중단가 / 고단가 | 중단가 / 고단가 | 저단가 / 중단가 | 저단가 / 중단가 |
| 광고 참여 시간대 | 심야(23 ~ 24시) 저녁(17시) 아침(10시) |
저녁(20시) 심야(23 ~ 24시) 아침(8 ~ 10시) |
저녁(20시) 심야(22시) 아침(10시) |
저녁(20시) 아침(8 ~ 11시) 심야(22시) |
저녁(19 ~ 20시) 아침(9 ~ 10시) 심야(22시) |
| 주 이용 매체 | 카카오페이 ZETA 리워드 앱 |
카카오페이 CJOne 넥슨플레이 에이블리 |
카카오페이 케이뱅크 중고나라 번개장터 야핏무브 |
리워드 앱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
리워드 앱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
| 요약(Summary) | 관심사 민감도 높음 매체 개발 필요 |
관심사 민감도 높음 중고단가 광고 참여 선호 |
관심사 민감도 중간 중고단가 광고 참여 선호 |
다양한 브랜드의 꾸준한 반복 참여 패턴 | 전 일과 시간대 분포 꾸준한 반복 참여 패턴 |
구매력이 높은 3040에서 50까지 중심으로 전 연령층의 유저가 밀집된 리워드 광고 시장이다.
주로, 10~30대에서 리워드 보상 단계에서 어려움이 크지 않지만, 그 이후의 연령대에서는 소요시간이 1분 내외로 선호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적은 단가에서 중간 단가의 리워드 광고를 선호하고 있다.
리워드 광고에서 각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가 굉장히 중요하다. 대부분 저녁 시간에 이용하고 있지만, 2030대와 4050대의 차이점은 심야 시간대와 아침 시간대로 각 연령대에 맞게 시간대를 잘 활용해야 한다.
광고주: 리워드 광고 운영 전략 다각화
리워드 광고 시장의 규모는 연평균 35% 이상 성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세부 카테고리별로 살펴보면 증가 업종과 하락 업종이 나뉘고 있다.

성공사례: 미디어믹스는 이렇게 기획되어야 한다.
주 활용 매체로 '메타', '네이버', '카카오톡', '구글'이 있다. 여기서 전략 매체를 활용해 유입 극대화를 위해 '노출형', 이탈 유저의 재구매를 위해 '리타겟팅', 초기 시청자를 확보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할 수 있다.
'노출형 광고'로 오늘의 특가나 초단기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다.
'리타겟팅 광고'로 올영세일, 파워팩 등 대형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다.
'라이브커머스'는 저녁 시간대에 가장 활발하며, 시청자와의 즉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그리고, 다른 성공사례로 타겟에 적합한 상품을 쓸수록 성공은 보장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 타겟팅으로, '전 연령' 그리고 '여성', '15 ~ 28'을 순서대로 설정하고 나서 이들과 관심사와 유사한 프리미엄 매체 내에서 멀티미션을 노출하거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거나, 추가 미션을 할딩하여 진성 유저를 획득한 사례가 있다. 이 과정에서 현금성 보상으로 고객을 유입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UA 특화 광고 및 멀티 미션 상품으로 쉬운 온보딩으로 플레이까지 빠르게 유도한 후 추가 미션을 할당함으로써 '신규 유저 ROAS'는 47%가 향상했고, '신규 및 재유입 유저 ROAS'는 161% 증가하였다.
그렇다고, 모든 사례가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실패 사례도 당연히 존재한다.
외형적 성장에 집중해서 집행했지만, 구독자 성장을 이루었지만, 타겟 연령대와 다른 결과를 이룬 실패 사례가 있다.
인스타그램 구독형 광고를 통해 외형적으로 성장을 이루었으나, 실질적 성장은 이루지 못했다. 타겟팅으로 한 고객들과 다른 고객들의 유입이 발생하였고, 브랜드와 관심 영역이 다른 고객들은 결국 빠른 이탈을 보이게 된다.
이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은 겉으로 보이는 숫자가 아닌 찐 고객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 '소통'의 창구에서 일방적 정보 전달 → 피로도 증가
- 관심 외 영역 구독 시 유저 이탈율 상승
- 메타의 구독자 프로파일링 - Lookalike 활용
구독형 광고 캠페인을 집행하고 싶다면 알아야 할 가이드가 있다.
- 최소한의 연령, 성별 타겟팅 설정
- '관심사 타겟팅' 가능하다면 설정
- 단기간 대규모 캠페인보다, 소액이라도 꾸준히 오래 운영
인스타그램은 광고의 최종 목적지가 아니다. 유저와 소통하고, 유저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관심 영역과 다른 고객을 타겟하다보면 빠른 이탈을 볼 수 있다.
리워드 광고의 대중화
매체는 판을 키웠고, 유저는 가볍게 즐기기 시작했으며, 이제 광고주는 정답지를 찾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키워드로 예측하는 2025년 리워드 광고 시장
2025년을 대표하는 수많은 트렌드 키워드가 존재한다.
'마케팅 트렌드 키워드'로 숏폼마케팅, 쇼퍼테인먼트, 초개인화, GenAI 마케팅, 구독경제 마케팅, 지역기반 마케팅, 몰입형 경험이 있고,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 펀슈머, 구독부심, 솔로이코노미, 뉴클래식, 마이크로럭셔리, 텍스트힙, 러닝크루가 있다.
결국 마케터에게 남겨진 숙제는 세 가지가 있다.
- 어디에서 잠재 고객을 찾아야 할까? → 미디어
- 어떻게 고객을 참여하게 만들까? → 크리에이티브
- 무엇을 고객에게 제공해야 할까? → 메세지 / 경험
조금 더 자세하게 보자면 잠재 고객은 데이터와 채널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판도의 '리테일 협력 광고'를 통해 찾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재밌게 획득하는 리워드 광고의 '엔터형 광고'로 고객들이 참여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광고 미션과 리워드까지 초개인화한 '다이내믹 멀티 미션'으로 고객에게 제공하여 단순 참여를 넘어 재미를 전달해야 한다.
리테일 협력 광고
구매 데이터를 보유한 리테일 미디어의 존재감은 커지고 있다.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리테일 미디어 시장에 뛰어든 플랫폼으로 '올리브영', '오늘의집', 'SSG.COM', 'ABLY'가 있고, 구매 이력 기반의 리테일 미디어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예로 들자면, 네이버의 '쇼핑 광고'가 해당된다.
결국 리테일 사업자에게 유리할 수 밖에 없는 광고 산업이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의 유저 데이터는 정확도가 높다. 리테일 방식은 유저의 재구매율 향상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광고 영역에서 리테일의 데이터는 쓸모가 많다.

그리고 광고 매체와 리테일 플랫폼의 결합이 시작되었다. 리테일 플랫폼과 미디어 매체의 결합으로 데이터 결합 시너지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이루기도 한다.
메타 협력 광고를 선보인 대형 리테일 플랫폼들은 시너지를 이루어 광고의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리테일 협력 광고'는 구매 성과를 탁월하게 개선한다. 둘의 통합으로 성과 측정에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엔터형 광고
모든 체험형 마케팅의 핵심, '플레이어블'의 유행이 돌아오고 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 플레이어블로 체험형 마케팅을 시행할 수 있다.
플레이어블 마케팅이 다시 유행하고 있는 이유는 틱톡에서 시행한 영어 발음, 음계 게임 등 필터형 게임(음성 필터의 게임형 컨텐츠)으로 인기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을 통한 확산으로 유저들의 참여를 이끌고 있다.
플레이어블 마케팅으로 마케팅에 '놀이 요소'를 담아 재미까지 느낄 수 있어 광고를 광고라고 느끼지 않도록 만들 수 있다.
추가로, '재미'는 물론이고, 자발적으로 확산되는 크리에이티브가 뜨고 있다.
인스타그래머블한 플레이어블 컨텐츠로 케이크를 만들거나, 미션 성공으로 얻은 아이템으로 스노우볼을 꾸미는 등 유저의 참여를 유도하고, SNS로 확산이 가능한 마케팅이 증가하고 있다.
'참여형 마케팅'은 일상에 녹아져 있다. 어려운 단계에서 탈락한 고객이 재참여를 위해 카카오톡 공유를 통해 확산을 이루었다. 승부욕을 자극하는 게임 방식을 이용하는 것이 고객들이 광고라고 인식하지 않고, 참여를 이끌 수 있다.
'광고 크리에이티브'의 핵심은 '광고 같지 않은 광고'이다. 빼빼로 줍기 게임이나 3.03초 맞추기 등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광고로 유저들이 광고라고 느끼지 않으면서 참여할 수 있는 광고처럼 말이다.
2025년에는 '엔터형 광고'가 등장할 것이다.
유저마다 육성할 수 있는 캐릭터를 생성하고, 광고에 참여함으로써 보상을 통해 캐릭터를 키우는 방식으로 상호작용을 이루어 긴 시간동안 반복적으로 거부감 없이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어 깊이감을 전달할 수 있다.
이는, 앞으로 멀티 미션 형태에 플레이어블 요소가 더해져 유저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 수 있는 트렌드가 될 수 있다.
다이내믹 멀티미션
앞으로, 초개인화 시대로 유저들의 개인화가 중요해질 것이다. 이 때, AI 기술 활용으로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광고 효율을 늘릴 수 있다.
- AI에이전트
- 정보 탐색: 검색 → 추천으로 진화
- 필요한 상황을 AI 에이전트가 이해하고 이에 맞춰 제품을 추천하는 모델
- AI Assistant와의 결합을 넘어 개별 브랜드 맞춤 챗봇 등의 서비스로 변주
- 멀티 모달
- 모든 종류의 인풋데이터를 결합한 방식
- 스포티파이: 청취 기록 + 플레이리스트 + 검색활동을 결합한 추천 제공
- Open AI: Chat PGT + DALL·E
- 제로파티 데이터
- 데이터 프라이버시 규제 속에서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 관심사 데이터를 자발적으로 제공받는 것의 중요성 대두
- 다양한 형태의 넛징: 게이미피케이션, 가입 시 필수조건 추가 등을 통해 수집
'제로파티 데이터'는 유저가 기업에 제공하는 데이터로, 개인을 파악하기 좋은 데이터이다. 회원가입 과정에서 취향, 타입 등 이러한 데이터를 통해 기업들은 유저들의 선택으로 인해 개인적인 데이터를 모아 개인화 마케팅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앞으로는 리워드 광고 미션 마저 '초개인화'가 될 것이다.
유저마다 다른 미션을 제공하여 효과적인 참여를 이끌 수 있을 것이다. 게임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다른 게임을 유도하거나, 게임을 이용하지 않은 고객들에게는 1분 게임 등 짧게 이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인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광고 미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멀티미션'은 유저가 선호하는 방식과 유저에게 적합한 방식의 미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다이내믹 멀티미션'으로 맞춤형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 멀티미션
- 브랜드가 설정한 미션: 브랜드가 설정한 아하모먼트를 미션으로 부여
- 지급 리워드 지정 방식: 일반적인 광고 난이도에 따른 지급 리워드 설정
- 고정 미션 클리어: 참여 이력에 따라 광고 캠페인 기간 내 고정 미션
- 다이내믹 멀티미션
- 개인화된 미션: 유저의 특성에 맞춘 아하모먼트를 미션으로 부여
- 지급 리워드 개인화: 개인별 참여 이력에 따른 지급 리워드 설정
- 다차원 미션 클리어: 참여 이력 및 주기에 따라 새롭게 변경되는 미션
앞으로는 개인 맞춤의 광고를 집행하여 만족감을 늘릴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2025년에는 리워드 광고 시장이 아래처럼 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어디에서 잠재 고객을 찾는가?
- → 구매와 가장 가까운 데이터와의 결합 '리테일 협력 광고'
- 어떻게 고객을 참여하게 만들 것인가?
- → 광고 같지 않은 리워드 광고의 탄생 '엔터형 광고'
- 무엇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인가?
- → 광고 미션과 리워드까지 초개인화 '다이내믹 멀티 미션'
Q. 커머스 업종에서 프로모션에서는 어떤 식으로 구매 전환을 유도할 수 있을까?
프로모션 준비 - CRM 마케팅 모수 확보에 초점
· SNS팔로우형 광고(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구독자의 모수를 넓혀 웰컴 메세지 및 CRM 메세지로 프로모션 예고
프로모션 초기 - 프로모션 인지도 확보 및 가격 혜택 학습에 초점
· [노출형 광고]로 최대한 많은 트래픽을 확보하고, 타겟별로 구매가 많이 일어나는 제품 중 가격 할인 폭이 크거나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으로 랜딩페이지를 설정하여 구매 유도
· [퀴즈형 광고]는 가격 할인 폭이나 브랜드 이름, 프로모션 이름을 정답으로 설정해 인지를 높이는 것에 탁월
프로모션 후기 - 프로모션 종료 전까지 첫 구매 / 재구매 극대화에 초점
· 프로모션 종료 임박, 디데이 소재 등으로 프로모션 혜택을 구매를 유도하는 것을 추천
· [리타겟팅 광고]를 통해 구매 이력 / 광고 참여 이력이 있는 고객에게 광고를 노출해 구매 확률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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